4월선교편지

코로나19 사태가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를 바꿔 놓은 것 같습니다. 일본은 모두가 예상한 대로 확진자 증가로 인해 혼란 속에 있습니다. 이러한 상황 가운데 이번 주는 고난 주간 기간 그리고 부활주일을 맞이하기에 문안 인사를 드리라 몇 자를 적어 봅니다. 저희 후지사와 교회는 카나가와 현에 속해 있고 동경과 근접하고 있는 현입니다. 일본은 심각성을 모르고 남 일 보듯…